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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CY 열차운행 재개 및 철도CY 신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구미상공회의소 대통령 인수위원회 등 관계기관 건의문 전달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김용창)가 국토해양부 철도운영과 및 물류정책과,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 김태환, 심학봉, 이완영 국회의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계기관에 ‘구미철도CY 열차운행 재개 및 철도CY 신설’ 건의문을 전달했다.


구미상의에 따르면 2012년 5월 7일부터 약목에 위치한 구미철도CY에 열차운행이 중단된 이후 현재까지 재개되고 있지 않아 구미지역 수출입업체에 막대한 물류차질 및 육송전환에 따른 물류비 상승 등 기업경쟁력 약화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구미철도CY가 폐쇄됨에 따라 약목역을 이용하여 수송한 물동량이 2011년 대비 42.7%가 감소하였으며, 영남ICD의 경우 구미철도CY 폐쇄 이후에도 운송량이 전년 대비25.3% 감소 후 2012.11.24일자로 열차운행을 중지하였고 주 고객사인 금강물류(주)에서도 비용증가를 이유로 철수한 상태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은 2011년 2월 국토해양부 정종환 장관 면담과 국회 및 국토해양부 방문 ‘1인 피켓시위’을 벌여 구미기업의 절박함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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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해야지요
약목은 칠곡군인데 행정구역이라도 합쳐야 약목에서 응할 것 같은데요
01/27 10: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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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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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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