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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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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묘라)는 지난 달 31일 설날을 앞두고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 2가구를 방문, 생필품(10만원 상당) 전달했다.
김정원 공단119 안전센터장, 김묘라 구미여성 의용소방대장 등 8명은 이날 생필품 전달 이외에도 주택 소방안점검과 함께 목욕, 빨래, 식사보조, 겨울철 화재 예방교육 등을 했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주민을 만드는 데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주택화재경보기 등을 꾸준히 설치해 화재 없는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