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가 중장년 퇴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재취업을 알선하고 지원하는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를 개소했다.
향후 10년간 베이비붐 세대가 매년 15만명 이상 일자리에서 퇴직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퇴직 이후에도 대다수가 경제활동에 참여할 것을 희망하고 있다. 하지만 기업의 자율적인 전직지원서비스 제공이 미흡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퇴직인력에 대한 전직지원서비스 제공 기능 강화를 위한 현행 전직지원서비스 전달체계의 효율적 개편의 필요성을 느끼고 기존의 노사발전재단 전직지원센터와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를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로 통합·개편해 중장년층 위주의 전직지원을 하고 있다.
경북경총에서 운영하는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에는 3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주요기능으로는 재취업알선, 중장년층 채용박람회, 지역 일자리사업 등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 구직자들은 경북경영자총협회(경북 구미시 1공단로 135)2층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로 방문하면 취업에 대한 상담 및 알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문의) 054-461-5520,5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