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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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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출범을 십여일 앞둔 가운데 정치쇄신을 위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누리당은 이달 중순경 당 정치 쇄신 특위 구성을 마무리하고 쇄신 작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쇄신특위에서는 총-대선 과정에서 공약한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등을 비롯한 정치 쇄신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근혜 당선인이 공약한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공천제가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으로 보여 지방정가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방선거가 1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는 점에서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공천제 폐지 여부는 초미의 관심사가 아닐수 없다. 이와함께 분권형 대통령제등 개헌 논의도 정가의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