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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MB정권의 ‘다이아몬드 게이트’ 철저한 진상조사 촉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검찰이 CNK 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김은석 전 외교통상부 에너지자원대사를 불구속기소한 것과 과련 민주통합당은 브리핑을 통해 CNK 주가조작 사건은 국가기관을 동원해 국민을 기만한 희대의 사기극으로 자원외교를 주창했던 MB정권의 ‘다이아몬드 게이트’로 불리웠기 때문에 더욱 더 철저한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검찰이 김은석 전 대사가 보도자료 배포를 반대하는 외통부 국제경제국장에게 결제를 강요하고, 국회 국정감사에서 CNK가 발표한 다이아몬드 매장량은 카메룬 정부의 발표에 의한 것이며, 보도자료 배포과정에서 외통부 내 이견이 없었다는 위증을 한 혐의로 기소했지만, 감사원이 김 전 대사가 외교부의 허위과장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박영준 전 차관과 협의를 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해서는 혐의가 확인된 것이 없다고 하는 등 수사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또 지난해 3월 김 전 대사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1년 여간 사건을 방치했던 것이 4월 총선과 12월 대선에서 여권에게 불리한 사건은 수사하지 않으려는 정치적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과 외통부의 에너지자원 대사와 왕차관이라고 불리는 고위공직자 등이 관여된 사건이 정권차원의 게이트로 비화되지 않도록 관리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의구심이 풀리지 않고 있다면서 김 전 대사에 대한 뒤늦은 기소가 이명박 정권의 핵심 실세였던 박영준 전 차관에 대한 연루설을 덮으려는 도구로 전락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특히 김 전 대사에 대한 불구속 기소는 90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투자자에 대비해 너무 가벼운 처분이며, 검찰은 박영준 전 차관을 둘러싼 모든 의혹에 대해서도 명명백백하게 밝히기 바란다고 거듭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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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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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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