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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불정책 펴는 구미시/ 대형버스•트럭 주차장으로 전락한 구미시민 운동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5일
밤낮 가리지 않고 대형차량 불법 주차, 단속 전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의 레포츠 공간으로 조성된 구미시민운동장 주변공간이 대형 버스의 주차장으로 전락했다. 2011년 1월 당시부터 수차례에 걸쳐 지적을 해 왔으나 2년이 흐른 2013년 2월 말 현재까지도 요지 부동이다.시민운동장이 아니라 대형버스 주차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특히 동문앞 공터는 심각하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이곳으로 운동을 나온 시민들은 트럭과 관광버스의 불법 주차장으로 전락한 현장을 지켜보면서 발길을 돌려야 할 판국이다. 관광버스나 트럭은 여객이나 화물 운송을 끝내면 확보된 차고지에 주차해 놓고 차량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 운송에 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들 일부 관광버스와 트럭들은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공간을 불법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막대한 예산을 들여 보조경기장까지 시설한 구미시, 하지만 이러한 체육시설을 활용해야 하는 시민들은 시민용 주차장과 운동 공간이 대형버스와 트럭의 주차장으로 전락하면서 주차공간을 찾기 위해 곤혹을 치루는가 하면 운동할 공간을 찾지 못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대해 이곳에서 자주 조깅을 한다는 송정동 이모 시민은 " 시민운동장 주변 공터는 죠깅 등 시민들의 운동 공간으로 환영을 받아왔으나, 관광버스와 트럭들이 주차를 위해 자주 드나드는가 하면 불법 주차를 일삼으면서 안전을 위협하는가 하면 소중한 혈세를 들인 공간이 무용지물화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20011년 1월부터 시작된 불법주차가 2013년 2월까지 지속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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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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