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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모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6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영국, 스위스, 스페인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종근)는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와 공동로 유럽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3월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무역 사절단은 오는 6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국(런던), 스위스(취리히), 스페인(마드리드) 3개 지역에 파견되며, 파견규모는 대구·경북 소재 수출 중소기업 10개사 내외로, 종합품목 가운데 현지 진출가능성이 높은 품목 위주로 선정한다.


런던 지역은 태양광 및 자동차 부품, 보안 카메라, IT제품, 통신장비, 컴퓨터 주변기기, 스마트폰 관련 부품 등이 유망하며, 취리히 지역은 자동차부품(A/S용), 열교환기, 전동기 모터, 인쇄회로, 시계부품, 의류, 셋톱박스, 비료, PCB, 화장품, CCTV 태양광모듈, 의료기기 등이 유망하다.


마드리드 지역은 절전 및 에너지 효율제품, 의약품, 의료기기, 중저가 기능성 화장품, 음주측정기, 블랙박스 등 차량용 안전제품, 모바일 컨텐츠, 헬스 케어제품 등이 수출유망 품목이다.


참가업체에 선정되면 현지시장 정보제공, 바이어리스트 제공, 1:1 바이어 상담지원, 통역지원, 현지 이동 차량제공 등 상담 활동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하여 신청(문의 : ☎ 054-476-9314, 서영목과장)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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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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