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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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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구미시지부(지부장 이인철) 2013년 정기총회가 26일 구미농산물도매시장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남유진 구미시장, 임춘구 의장, 변우정 김봉교 도의원, 황경환, 윤종호 시의원, 김영호 축협조합장, 조진래 축산연합회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총회는 전년도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한우고기 소비촉진행사 등 올해 사업계획 승인에 이어 축산 현안사업에 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무을농협 안성구 공장장의 섬유질사료공장 건립 추진상황과 구미칠곡축협 정석호 상무의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 건립에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 점심은 지난해 말 문을 연 구미한우협회직판장으로 자리를 옮겨 최근 새로이 개발한 소머리국밥을 시식했다.
이인철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국 한육우 마리수가 300만두를 초과해 산지 소값이 떨어지고 있고, 국제곡물가도 상승하고 있어 이런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가도록 모두 함께 힘쓰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