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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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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태 의원은 2월 26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박근혜 정부가 새로이 출범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아 새로운 구미의 성장 동력과 새로운 40년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의원은 특히 2009년 착공, 2014년 완료할 예정인 5공단 조성사업을 예정대로 완공하고, 경제자유구역 사업의 조기착공, 1공단 지역의 구조 고도화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구미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김상조 의원은 2월 26일 열린 구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행정구역 통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서둘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불합리한 행정구역은 부분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불합리한 통합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서비스 향상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