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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캐프 고병헌 회장 연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경북 경영자총협회 제27회 정기총회

경북 경영자총협회 제27회 정기총회가 5일 구미 센츄리 호텔에서 열렸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완용 국회의원, 고병헌 경북 경영자총협회 회장, 윤정길 구미부시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변우정 경북도의원,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의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정기총회는 각종시상과 인사말에 이어 감사보고, 2012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13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심의, 임원선출 등의 의안심의로 진행됐다.












 


임원선출 결과 제12대 회장에 (주)캐프 고병헌 회장을 비롯한 11대 임원진이 연임됨에 따라 고병헌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더 경북경총을 더 이끌게 된다.


고병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장 경제의 원칙을 존중하는 새 정부가 들어섬에 따라 경제회생의 기대가 큰 만큼 올해를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경제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며“정부는 기업에 대한 규제를 최소화하고, 산업 변별력을 최적화해야 하며 기업도 기업의 소명이자 사명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면 우리나라 경제가 충분히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병헌 회장


1986년 02월 25일에 설립된 경북경총은 한국경영자총협회 산하 13개 시/도의 경북지역의 지방경총으로 경북지역의 합리화, 나아가 건전한 노사관계 방향 정립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과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경제 단체로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참여, 지역 노동부 및 근로복지공단, 경상북도청등에 정책건의와 각종 심사 및 행사에 적극참여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이명희 한국노총 경복본부 의장















  ▶이완영 국회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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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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