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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연이은 유독물 누출사고, 시의적절 적극 대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7-8일 연이은 간담회,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 등 건의문 채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임춘구)최근 잇따라 발생한 유해화학물질 사고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7일 의장실에서 의장단각 상임위원장, 부위원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유독물 누출사고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8일에는 전체의원 간담회와 폐회 중 산업건설위원회연이개최하고, 최근 구미지역에서 발생한 불산, 혼산, 염소가스 4건의 유해화학물질 사고에 대한 집행부의 설명을 청취했다. 또 의회차원의 대응 방안을 협의하면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재발방지 및 안전관리에 대한 총체적 대책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의회는 채택한 건의문을 청와대, 국회,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에 발송할 예정이다.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정부는 유해화학물질 관련 법규와 관리기준 및 체계를 재정비하고, 환경부, 지식경제부, 노동부, 소방방재청 등 유해물질관리 통합기관을 설치해 국가산단지 내에 주재토록 해 위기관리 상황에 초동 대응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또 국가산업단지의 각종 유해화약물질 사고에 대비한 화학재난 방재단, 특수구조대 설치 등 유해물질 전담팀 운영을 촉구했으며, 지도단속업무를 맡은 지방자치단체의 전문성과 인력부족에 따른 재난을 담당할 수 있는 전담조직, 예산지원 등이 되도록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다.


 


의회는 또 정부는 모든 유해물질사업장에 대한 원하청 산업구조개선, 대체물질 개발, 안전점검과 이에 대한 일반시민 참여 등을 통해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임춘구 의장은 유독물사고 예방을 위한 제도적, 행정적 보완이 요하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의회차원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42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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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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