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LG경북협의회 주관으로 8日 LG러닝센터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제 21회 LG주부배구대회 읍면동간담회에서는 읍면동별 인구를 감안,1부•2부•면부 리그제를 운영하고 , 대한배구협회 등록선수에 대해서는 참가 선수를 제한키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배구대회 본래 취지인 지역의 화합을 실현하도록 한다는데 읍면동 대표자들의 의견을 같이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구미지역 27개 읍,면,동 관계자 70여명, 구미시 체육진흥과, 경북배구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간담회에서는 5월 개최예정인 LG주부배구대회의 전반적인 행사계획과 안건들을 토의했다.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이 날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검토해 반영토록 하겠다.”며 “5월로 예정돼 있는 LG주부배구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LG주부배구대회는 구미시민 화합의 장으로서 기업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주도형축제로 LG드림페스티벌과 더불어 지역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G경북협의회는 구미지역 5개 LG계열사인 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LG실트론,루셈 등이 함께하는 협의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