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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다노출 처벌은 인권침해 요소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민주당, 경범죄 처벌법 시행령 개정령안 전면 재검토 요구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정부가 첫 국무회의를 열고 과다노출과 스토킹 등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경범죄 처벌법 시행령 개정령안을 의결하자, 민투 통합당이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정부와 경찰 측은 경범죄처벌법 개정령안에 대한 반대여론이 들끓자, 처벌수위를 낮추고 국민에게 유리한 결과라고 변명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전혀 납득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경범죄처벌법은 일제강점기 일본이 통치를 위해 만든 악법의 시초로 70년대 군사독재에 의해 미니스커트 단속으로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국민을 억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됐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이처럼 경범죄 처벌법은 시대를 역행한 구시대의 유물임이며, 추상적이고 자의적인 법집행을 야기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폐지하거나 상당내용을 축소해야 마땅하다면서 특히 과다노출과 지문날인 등 인권침해요소가 상당한 법률을 확대재생산한다는 것은 국민의 입장에서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토킹 범죄에 대해 8만원의 가벼운 벌금을 처벌하게 한 것도 범죄의 심각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잘못된 개정안이라면서 경찰의 입장만을 수용해 연간 30만 건의 경범죄 과태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신속하게 통과시킨 것으로 보이지만 국민 인권이 훼손될 수는 없는 절대가치라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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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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