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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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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19일 구미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구미산업단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체결식을 가졌다.
최근 구미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유해화학물질 사고 등 시민 생활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상북도(소방본부),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민간연구소인 삼성화재의 포괄적 업무협약식 체결에 따라 ▸구미산업단지 위험성평가 관련자료 조사를 협조하게 된다. 또 ▸안전환경, 안전의식수준 향상 홍보활동▸재난사고 원인분석 및 대책수립을 위한 상호협력을 할수 있게 됐다.
한편 3~4월 중 구미산업단지 위험성(RISK)평가를 실시하며, 5월 경에 평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