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 전무)는 20일 삼성 열린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33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이영우 경북 교육감과 성삼제 대구 부교육감, 황태주 구미 교육장 등 지역 교육계 인사들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
▶제목입력 |
삼성은 이들 장학생에게 1년간 학교 수업료 및 학교 운영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했다. 특히 이 날 참석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내 홍보관 투어 및 멘토링 특강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워 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자리도 마련했다.
2004년부터 삼성의 지역공헌활동 일환으로 시작된 장학금 전달식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꿈을 키워 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전우헌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공장장은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앞으로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