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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축구팀 홈 개막경기 23일, 필승 확신 그 이유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2013시즌 K리그 챌린지 상주상무 프로축구팀과 수원 FC와의 상주 홈 개막전이 323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 축구장에서 열린다.


지난 316일 광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치뤄진 광주FC와의 시즌 개막 첫 경기를 30으로 가볍게 누르며 승점 3점을 확보한 상주상무 프로축구단은 홈 경기가 홈 팬들과의 상견례이면서 첫 대면인 사실상의 개막 경기인 만큼 다양한 전술개발과 실전을 가상한 훈련으로 화끈한 한판 승부를 선물로 드리겠다는 각오이다.


K리그 챌린지는 상주상무, 광주FC, 경찰청, 충주험멜, 안양FC, 고양HiFC, 수원FC, 부천FC 등 총 8개팀이 홈어웨이 방식으로 316일부터 1130일까지 팀당 35경기씩 총 140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아울러 2013시즌 결과에 따라 1부 리그의 13142개팀이 2부리그로 강등되고, 124일부터 7일까지 112위와 21위가 다시 1부 잔류 또는 진입을 위한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사실 상주상무프로축구팀은 시즌전부터 축구팬들과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아왔다. 상무팀에는 이근호, 최철순 등 국가대표와 김재성, 이호, 이재성, 하태균, 김동찬 이승현, 이상호, 정훈, 김형일, 이상협, 김호준, 백지훈 등 전 국가대표 및 김민식, 백종환, 유지훈, 고재성, 김영신, 하성민, 방대종 등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일찌감치 2부 리그의 우승후보로 거론돼 왔다.


박항서 감독은 뜨거운 호응이 선수들의 심적 부담이나 자만심으로 작용해 역효과를 초래하는 일이 없도록 정신적인 부분까지 세밀히 신경 써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홈 개막전을 앞두고 상주상무프로축구단 사무국에서는 시가지 요소요소에 선수들의 얼굴이 담긴 배너기와 홍보 현수막 설치를 비롯 시가지 가두방송을 통한 대대적인 관람 및 경축 분위기 조성에 나서는 한편, 승용차, TV, 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을 포함한 다양한 팬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해 놓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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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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