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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월 1만원 “말이 되는 소리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6일
이왕식 도의원 명예수당 인상 촉구
ⓒ 경북문화신문

이왕식 도의원(의성)은 26일 열린 제26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6.25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 및 참전유공자예우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급되는 참전 유공자에 대한 월 1만원의 수당은 2009년 처음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되면서 실질적 혜택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6.25참전 유공자 대부분이 80세 이상의 고령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당을 인상하라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또 조례 8조에는 65세 이상 참전유공자에게만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고 지적하고 재정여건이 허락된다면 수혜폭을 모든 참전유공자로 확대하라고 요구했다.


이 의원은 특히 “ 김관용 도지사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경상북도를 “호국평화의 성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면서 ” 도내에 거주하는 모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이 자긍심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상응하는 예우가 가시화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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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
이왕식 도의원님 감사드립니다
03/27 18:21   삭제
회원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 감사 드립니다. 목숨 바쳐 싸운 과거를 잊으신줄 알았는데
03/27 18: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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