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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 함께가요 ! 다문화 명예경찰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6일
김덕조 구미경찰서 외사계장 경위
ⓒ 경북문화신문

지금은 융합행정의 시대다 !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문화 가정은 21만여 가구르고, 이들의 자녀수는 15만 천여 명이며, 고교 재학생이 343백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바야흐로 우리나라도 다문화다인종 사회로 접어들었다


 


앞으로 10년 후에는 청소년의 20%가 다문화 가정 출신이라고 한다


그때도 우리가 한민족, 단일 민족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


 


우리나라는 오랜 관습 때문에 한핏줄만이 한민족이라는 인식이 팽배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야할 이 사회에서 지금 여러 곳에서 나타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 가다가는 나중에는 감당 할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칠 것이라는 예상이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자녀학교 적응도를 묻는 조사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는 응답이 47.6%밖에 되지 않았다는 결과다


우리사회가 이러한 문제들을 안고 살아 갈 수는 없다


 


이에 따라 경찰은 더불어 살아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13년 다문화가족 방문지도사들을 명예경찰로 위촉하여 결혼이민여성들과 다문화자녀에 대한 가정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치안 협력자로 위촉하여 다문화 가정문제에 접근하기로 했다


 


경찰과 다문화 방문지도사들이 협력치안체제를 구축하여 다문가족들의 범죄피해에 능동적이고 선재적으로 대처하고, 비노출 신고창구로 활용하며, 피해의 신속한 회복과 통역업무지원 및 경찰활동 홍보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만물이 소생하는 이 봄날 !


이제 새롭게 태어나는 다문화 명예경찰의 활동을 한껏 기대해 보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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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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