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인동농협(조합장 임무식)이 조합원의 소득 보전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영농 자재 지원 방안을 수립, 지원하기 위해 14일 구포전원 타원 경로당에서 조합원 좌담회를 개최했다.
임무식 조합장과 장인수 상임이사, 박영수 4공단 지점장, 박배호 옥계 지점장, 황규언 양포지점장, 권내성 총무 상무, 박진형 경제사업부 과장, 이춘희 여성 복지사와 50여명이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좌담회는 새해 영농작업에 대한 토론과 2012년도 결산, 출자 및 이용 배당 내역에 대한 안내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임무식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난 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협이 년 초에 수립한 목표를 달성하고, 건실한 농협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 올해도 저희 임직원들은 조합원 여러분들의 실익 증진과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임 조합장은 또 “ 인동 농협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조합원 여러분께서는 농협 사업에 더욱 정성어린 사랑과 적극적인 이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