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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3 봄철 나무심기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9일
풍요로운 숲, 행복한 시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3 봄철 나무심기 행사가 29일 구미시 해평면 월곡리 구미보 주변(수변공간)에서 열렸다.


남유진 시장,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사회봉사단체, 임업인,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제68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범시민적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을 위한 행사는 4대강살리기 사업의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 및 구미보 수변 녹지의 경관 개선과 낙동강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42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합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의식행사, 나무심기작업요령설명, 나무심기작업(기념식수), 구미보 관람 순서로, 심은 나무는 왕벚나무, 이팝나1,000여본으로 산책로변 및 수변녹지 곳곳에 식재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남유진 시장은 “4대강살리기 사업 완료 후 생겨난 380만평의 넓은 둔치와 풍부한 수량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므로 강중심의 새로운 수변복합레저파크를 조하여 명품수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4월 5일 내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범시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구미버스터미널, 선산버스터미널 앞에실시해 시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무심기 분위기 확산으로 녹색성장 선도도시 건설에 적극 이바지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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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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