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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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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 기관.단체가 산불예방에 팔을 걷어 붙였다.
남유진 구미시장, 이준상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 박진우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안외자),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 사회복지행정동우회(회장 신형수) 회원 등 300여명은 지난 달 30일 경운대 입구 주차장에서 구미시 사회복지기관단체 등반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산동참생태숲 일대 등반을 통해 구미복지인들이 복지 현장에서 열정을 다해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인들의 민․관 인적네트워크를 강화시켜 지역자원의 연계 효율성을 견고히 했다.
또 등반에 앞서 실시한 산불예방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등반에 앞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푸른산 건강한 자연이 영원한 구미시 자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안외자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복지종사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가 넘쳐야 구미시민들이 진정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다.”며“오늘 가득한 봄 햇살과 봄꽃들을 보며 건강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 구미복지를 위해 열정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복지인들을 위한 이 자리는 의로운 사람들의, 의로운 사람들에 의한, 의로운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며“아름다운 구미시 복지인들로 인해 구미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