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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기관단체 등반 및 산불예방 캠페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구미시, 경북사회복지사협회, 경북사회복지협의회,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행정동우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사회복지 기관.단체가 산불예방에 팔을 걷어 붙였다.


남유진 구미시장, 이준상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 박진우 경북사회복지협의회장,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안외자),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 사회복지행정동우회(회장 신형수) 회원 등 300여명은 지난 달 30일 경운대 입구 주차장에서 구미시 사회복지기관단체 등반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산동참생태숲 일대 등반을 통해 구미복지인들이 복지 현장에서 열정을 다해 소진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인들의 민․관 인적네트워크를 강화시켜 지역자원의 연계 효율성을 견고히 했다.


또 등반에 앞서 실시한 산불예방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전국적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등반에 앞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푸른산 건강한 자연이 영원한 구미시 자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안외자 구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복지종사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가 넘쳐야 구미시민들이 진정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다.”며“오늘 가득한 봄 햇살과 봄꽃들을 보며 건강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 구미복지를 위해 열정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복지인들을 위한 이 자리는 의로운 사람들의, 의로운 사람들에 의한, 의로운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며“아름다운 구미시 복지인들로 인해 구미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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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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