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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사례 공개, 예산 절감 •수입 늘게 하면 포상금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7일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조례안 원안 가결/ 인사위원회의 표창 심의, 별도 포상심위원회가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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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4일 임시회 상임위원회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구미시설 공단 설립 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과 <구미시 포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하고 원안가결했다.


또 박세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구미시 예산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하고, 원안가결했다.












  ▶박세진 의원


▶구미시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등 공개에 관한 조례안


박세진의원등 11명의원이 발의했다.


시의 예산 운영에 따라 발생하는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등을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관련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동기 부여 및 혈세 낭비에 대한 경각심 고취,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투명성 확보 및 예산 낭비 방지가 조례 제정의 취지다.


조례가 가결됨으로써 집행부는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 사례, 시민의 예산 낭비 신고 및 시정 및 감사요구와 그 조치에 관한 사례, 시민의 예산 절감 및 수입 증대와 관련된 제안 사례, 이 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 되는 사항은 공개 대상이 된다.


하지만 조사 및 재판이 진행 중 일때는 공개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는 또 매년 1회 공개 대상 사례집을 발간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수 있다. 공개 대상 사례를 공개할 경우에는 이름, 주민등록 번호와 직위 및 주소 등 특정 인임을 알수 있는 개인 정보는 삭제하도록 하고 있다.


또 시장은 예산 절감 및 예산 낭비 신고 신고 등에 대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심사할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시장의 예산 집행 방법이나 제도 개선 등으로 예산이 절약되거나 수입이 늘어난 경우에는 절약한 예산 또는 늘어난 수입의 일부를 기여한 자에게 성과금으로 지급하 는 등 포상할수 있도록 했으며, 세부사항은 구미시 예산 성과금 심사위원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도록 했다.


▶구미시 포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인사위원회에서 심의하던 정부 포상, 장관 표창, 도지사 및 시장 표창에 대해 별도로 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그 공적을 심사토록 해 공적 사항의 효율적인 심의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를 위해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포함한 7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고, 위원장은 부시장, 부위원장은 포상 업무 담당국장, 위원은 시장이 임명하는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토록 했다.


개정 조례안을 제출한 총무과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18명의 내외 인사로 구성된 인사위원회가 공적 심사를 해 오면서 위원 과다에 따른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7명 내외로 구성된 공적심사 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허복 의원은 자랑스런 시민대상의 경우 특정인사에 대한 공적사실을 충분히 파악하지 못해 수상이 보류되는 등 안타까움을 남겼다고 지적했다.


허의원은 또 조례안 심사 내용과는 다른 발언을 하겠다고 양해를 구한 후 시가 주최, 주관하는 일부 행사에서의 시의원 의전 문제를 지적했다.


허의원은 도의원의 경우 참석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직책과 성명을 정확하게 소개하는 반면 시의원에 대해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등의 직책이 있는데도 의원으로만 소개하고 있다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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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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