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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출신 제9대 김성환 경상북도 생활체육회장 취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제 제9대 경상북도 생활체육회장에 김성환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장이 8일 취임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송필각 도의회 의장과 기관 및 체육계 인사 및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의 주인공인 김회장은 지난 3월 26일 개최된 도생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참석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추대에 따라 선출됐다. 김회장은 황인철 전임회장 잔여임기인 2016년 2월까지 3년간 경상북도생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김회장은 지난 10년간 도생활체육회의 부회장과 상주시 생활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조직육성 등 생활체육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


신임 김성환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민의 건강이 행복한 지역 사회라는 신념을 갖고 동호인 누구나 생활체육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하고 ”건강 100세 시대 운동의 생활화로 도민건강실현에 경북생활체육인들이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회장은 또 ”회원단체와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조직의 화합과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생활체육을 쉽게 접근,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면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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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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