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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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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9대 경상북도 생활체육회장에 김성환 상주시 생활체육협의회장이 8일 취임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송필각 도의회 의장과 기관 및 체육계 인사 및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의 주인공인 김회장은 지난 3월 26일 개최된 도생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참석대의원들의 만장일치 추대에 따라 선출됐다. 김회장은 황인철 전임회장 잔여임기인 2016년 2월까지 3년간 경상북도생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김회장은 지난 10년간 도생활체육회의 부회장과 상주시 생활체육회장을 역임하면서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조직육성 등 생활체육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다.
신임 김성환 회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도민의 건강이 행복한 지역 사회라는 신념을 갖고 동호인 누구나 생활체육을 실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강조하고 ”건강 100세 시대 운동의 생활화로 도민건강실현에 경북생활체육인들이 앞장서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회장은 또 ”회원단체와 정기적 간담회를 통해 조직의 화합과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생활체육을 쉽게 접근,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면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진정한 심부름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