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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구미시청 실업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육상, 테니스, 씨름, 볼링, 검도. 전국대회 성적 우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 소속 실업팀(5개팀, 47명)이 각종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육상팀(감독 권순영)은 지난 3월 31일 인천에서 개최된 2013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이선영 선수가 1분 16분 44초의 기록으로 4위로 입상해 대한민국을 뛰어 넘어 국제적으로 구미시 위상을 알렸다.


테니스팀(감독 배동훈)은 지난 3월 23일부터 28일 영월에서 개최된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혼합복식 부문에서 권형태, 김선정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이로인해 지난 2월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의 혼합복식 부문 우승에 이어 한국 테니스의 중심에 구미시가 우뚝 서있음이 명백히 입증됐다.


또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 까지 영덕에서 개최된 제43회 회장기전국장씨름대회 에서는 구미시청 씨름팀(감독 김종화) 대부분의 선수가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살아있는 구미시의 저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특히, 장사급 1위 김민성, 경장급 3위 위득원, 통일장사급 4위 김민성 등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미 씨름의 힘을 과시했다.


4월 4일부터 7일 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28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는 지난 해 창단된 구미시청 볼링팀(감독 박현) 선수들이 개인 성적은 물론, 팀별 대항에서 3위라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구미시청 소속 실업팀은 1994년 3월 구미시청 테니스팀이 창단 된 이래 육상, 테니스, 검도, 씨름, 볼링 등 총 5개 팀에 47명의 선수단이 구미시를 대표하는 체육인으로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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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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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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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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