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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구미 소재 상장사 2012년 매출 전년대비 7개사 늘고 8개사 줄어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가 구미지역 본사 소재 15개 상장사의 2012년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1년 대비 매출액이 늘어난 상장사는 7개사, 줄어든 상장사는 8개사로 조사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 전년대비 2012년 매출액 증가 업체는 모린스, 새로닉스, 이그잭스, 케이씨에스, 케이에이치바텍, 한국컴퓨터로 나타났고, 감소한 업체는 영진인프라, 원익큐엔씨, 월덱스, 탑엔지니어링, 톱텍, 피엔티, 휘닉스 소재로 나타났다.


본사 구미소재 코스닥 13개 상장사의 2012년 총매출액은 15751억원으로 전년16129억원 대비 2.3% 감소했다. 총영업이익은 32125백만원으로 전년 7443백만원 대비 56.8% 감소한 것이다. 총 당기순이익은 4999백만원으로 전년 14558백만원 대비 65.7% 감소했다.


13개 상장사 중 3개 업체는 당기순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고, 7개사는 흑자 지속, 2개사는 흑자전환, 1개사는 적자로 전환됐다.


이들 13개사 중 매출액 상위 업체는 한국컴퓨터 423232백만원, 케이에이치바텍 355917백만원, 톱텍 14832천만원 순이었다.


영업이익 상위업체는 원익큐엔씨 13255백만원, 톱텍 10136백만원, 케이에이치 바텍 7679백만원 순이었으며, 당기순이익 상위업체는 휘닉스소재 8567백만원, 톱텍 8323백만원, 한국컴퓨터 6128백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본사 구미소재 코스피 2개 상장사의 2012년 총 매출액은 71203억원으로 전년 67472억원 대비 5.5% 증가했다. 총 영업이익은 3502억원으로 전년 2643억원 대비 32.5% 증가, 총 당기순이익은 2175억원으로 전년 2678억원 대비 18.8% 감소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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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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