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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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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13일 새누리당 경남도 의원들이 동료 야당의원에 대한 폭력까지 행사하면서 진주 의료원 해산 조례를 날치기 통과시켰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특히 당 소속의 김경숙 도의원이 새누리당 도의원들의 구타로 인해 병원으로 후송되기 까지 했다면서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 날치기 폭력 사태를 묵과할수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또 노사 대화가 시작됐고, 중앙정부의 입장 표명까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경남도의원들이 이성을 상실한 행동을 하는 것은 홍준표 도지사의 배후 조종이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홍준표 도지사는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500억원 지원을 요청하며, 진주의료원을 볼모로 흥정까지 하는 등의 행동을 서슴지 않고 있다면서 홍준표 도지사는 박근혜 대통령, 중앙정부와 각을 세워서 정치적 도약을 하겠다는 헛된 꿈을 버리기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