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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 정기총회•궐기대회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사) 대한 노인회 구미시지회 (회장 박두호)가 6일 3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궐기대회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노수천 노인대학장, 구미시 관내 각 농협 조합장, 노인회 구미지역 27개 분회장과 371개 경로당 회장단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용기 구미시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2012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와 201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심의에 이어 결의문 낭독 및 국가 기본질서 확립을 위한 시국선언 궐기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의문 낭독 및 시국선언 궐기 대회에서는 어린이를 보호하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노인회가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미성년 성폭행을 사전에 근절하기 위해 여생을 봉사에 전념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박두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노인들의 지상낙원인 노인종합 복지회관에서 각종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보람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하고 “ 퇴폐 풍조 사상을 배격하고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는 등 국가와 민족을 위한 봉사의 길에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남유진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이 있기까지 힘써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통해 구미의 발전이 굳건해 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남시장은 또 “앞으로도 시는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노년을 보낼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교실,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활기찬 노후를 열어갈 수 있도록 시책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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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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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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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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