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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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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체육회는 22일 제51회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굵은 땀방울을 쏟아내며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선수단을 방문·격려했다.
성기조 상임부회장을 단장으로 체육회 임원 및 구미시 체육진흥과 이성칠 과장 등 직원으로 구성된 방문팀은 각 종목별 훈련장을 직접 찾아 음료수 및 격려금을 전달하고, “종합우승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종목별로 경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선수단도 “최선을 다해 반드시 우승으로 보답하겠다”는 필승 의지를 다졌다.
제51회 도민체전은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김천에서 개최되며 시는 종목별로 우승전략을 수립해 최상의 전력으로 종합우승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시는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한 서포터즈 활동을 더욱더 강화해 선수단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