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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형단지 발전을 이끌 견인차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5일
구미테크노 밸리협동조합 준공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은 24일 산학연융합단지 내 구미테크노 밸리협동조합(금형단지)을 방문해 구미금형단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구미테크노밸리협동조합 이시우 이사장 등 기업대표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영우정공 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훌륭하게 조성해 준 한국산업단지공단 박찬득 대경권본부장과 기업인의 노고에 감 사 인사를 전했다.


이시우 이사장은 “인력난 해소를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와 근로자들을 위한 1단지 순환버스 운행”을 건의했으며 시는 적극적인 해결을 약속했다.


산학연융합단지는 옛 대우디스플레이 부지 365,594㎡을 대상으로 2009. 12월 구미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구조고도화사업지구로 지정을 건의해, 2010. 11월 지식경제부 사업 승인받아 5개(초정밀금형, 그린에너지, 3D디스플레이, 전자의료기기, IT융복합)단지를 조성한 사업이다.












 


전체 면적 중 산업시설용지는 62필지 269,033㎡로 2012. 12월 분양을 완료했으며, 2013.3.13일 지식경제부로부터 사업준공 승인을 받았다.


관내 43개사, 타 지역 17개사 등 총 60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며, 현재 7개사가 입주, 17개사가 공사 중으로, 금년 10월경 50여개사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직접 투자액 1천2백억원과 2,150명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입주기업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낸 남유진 시장은 “산학연융합단지 조성은 노후된 국가산업단지를 새롭게 변모시킨 성공 모범사례 주목받고 있으며, 금오테크노밸리(구 금오공대)에 추진 중인 전자의료기기, IT융합 등 신성장산업과 연계한 시너지를 효과가 기대 된다.”며“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한 시의 정책자금 확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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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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