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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자동차업종 청년취업지원 업무협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6일
구미고용노동지청. 김천과학대학교, 김천대학교,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천상업고등학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주)지에스씨넷, 김천자동차업종 인력양성팀,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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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노동지청은 23일 김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김천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교, 김천시, 김천산업단지 자동차업종 인력양성팀 등 8개 기관과 김천지역 자동차업종 청년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천과학대학교, 김천대학교,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 김천상업고등학교, 경북과학기술고등학교, (주)지에스씨넷, 김천자동차업종 인력양성팀, 김천시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


김천 신규산업단지는 자동차 부품업체를 중심으로 신규기업이 가동되면서 인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직원을 채용하는데 애로를 겪고 있다.


반면, 김천소재 학교에서 배출되는 청년인력들은 적합한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인력의 미스매치 현상이 심해 기업체와 청년구직자의 매칭시스템 가동이 절실한 실정으로 MOU를 계기로 산·학·관이 실질적인 취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김천지역 자동차업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구직자들의 취업지원이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3월 28일 구미지청은 김천 산업단지 자동차업종협의회를 구성하고 자동차업종 기업체 20개소, 김천시, 한국노총 김천본부와 기업의 인력수급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기숙 지청장은 “김천산업단지의 인력수급과 원할한 가동으로 김천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고용률이 향상되도록 현장중심의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지원하겠다.”며“자동차업종협의회 구성 및 MOU 체결, 청년취업지원 MOU 체결 등이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기업체와 학교, 김천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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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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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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