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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2기 구미시 평생교육원 여성대학 개강식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전국 최고 평생교육 도시 구미 지향
ⓒ 경북문화신문

2013년 42기 구미시 평생교육원(원장 정인기)여성대학 개강식이 25일 평생교육원 201호 대강당에서 열렸다.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내실있는 교육을 통해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여성대학은 아울러 문화, 예절 등 다양하고 새로운 지식으로 여성의 교양과 덕성을 함양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 하는데도 취지를 두고 있다.












 


개강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정인기 평생교육원장, 김종순 평생교육과장, 임춘옥 구미여성대학 총동창회장, 김사기 지원관리과장, 장길수 관리계장, 신형수 교육기획계장, 권혁성 교육운영계장, 김재길 연구 평가 계장, 박운희 교육 운영계 주무관, 김미양•박아름 주무관과 수강생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대학 수강생 여러분은 강의를 통해 진정한 여성리더로서 일취월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하고 “ 구미여성계의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친절한 구미, 배려와 나눔이 있는 아름다운 구미도시를 만드는데 더 많은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역 여성 지도자들의 소양 함양과 더 많은 사회참여를 위해 1985년 개설된 구미여성대학은 지난 해 41기까지 3천 8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각계 각층에서 여성의 리더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제42기 여성대학은 대학 교수와 각 분야의 전문가 등 초빙 강사가 여성리더가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예절, 건강, 문화, 인문학, 취미 등을 주제로 수준높은 강좌를 하게 된다.












  


한편 김종순 평생교육과장은 “구미시는 전국 최대 규모의 평생학습 교실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하고, “건강, 악기, 외국어, 기술 등의 정기 과정과 웃음 치료 등 자격증 테마과정,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토요과정, 읍면동별로 찾아가는 맞춤형 평생교육 과정 등 300여개의 평생학습 과정을 통해 전국 최고의 평생교육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해 평생 교육원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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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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