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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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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과 체육회 관계자 10여명은 26일 제51회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해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육상, 복싱, 검도, 레슬링 선수단을 방문 · 격려했다.
72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3개 종목(트랙, 필드, 마라톤)으로 구성되어있는 육상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시민운동장을 먼저 방문한 남유진 시장 일행은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1위를 차지한 22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복싱팀, 16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검도팀, 그리고 마지막으로 22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레슬링 팀을 차례대로 방문하여 선수 및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박수를 보냈다.
남유진 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저력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10여일 남은 대회까지 체력관리 잘하여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하여 도민체전 반세기 시작에 좋은 성적으로 우리 구미시의 명예를 드높여 주길 바란다”며 힘을 실어 주었다.
한편 시는 30일(화) 선수단, 서포터즈, 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선수단 필승결의대회 및 결단식을 가지며 종합우승을 위한 필승의 파이팅을 외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