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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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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인배)는 26일 금오복개천에서 시협의회 회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른가정만들기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효와 윤리도덕이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고 도덕성 상실위기에 처해있는 현실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금오복개천, 중앙시장 등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바른 가정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인배 회장은 “행복 구미를 만드는데 회원들이 더욱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바른가정만들기 범시민운동은 2001년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에서 전국 처음으로 실시한 특수시책 사업으로, 바르게 사는 모범가정을 발굴․육성하여 가족사랑, 이웃사랑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효와 윤리 도덕이 함께 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13년째 추진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