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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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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도민체전 구미시 탁구 서포터즈인 박종우 기획예산담당관, 김종율 인동동장과 인동동발전협의회장인 윤영철 구미시의원 일행은 25일 구미시 탁구선수단이 훈련중인 인동고 체육관을 찾아 격려금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도민체전 우승을 기원했다.
구미시 탁구 서포터즈는 (주)루셈(대표 이상훈)을 단장으로 구미차병원(원장 조수호), 강서로타리클럽(회장 김승언), 기획예산담당관실, 인동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탁구경기가 치러질 김천실내체육관을 찾아 구미시가 제51회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달성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박종우 담당관은 “선수단과 서포터즈가 힘을 모아 구미시가 도민체전 종합우승을 달성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며 필승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김천에서 개최되는 제51회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구미시 탁구 선수단은 일반부 12명, 고등부 12명, 임원 10명 등 총 3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탁구경기는 김천실내체육관에서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사전 경기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