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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양포분회 월례회의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양포동 수요회, 노인분회 활동비 5백만원 지원

대한 노인회 양포분회 월례회의가 지난 달 30일 관내 음식점에서 열렸다.


소통과 화합의 시대를 맞아 새마을 운동의 전통과 정신 계승을 통해 젊은 세대에 귀감이 되는 양포 분회를 지향하기 위해 열린 월례회의에는 김광석 분회장, 장도익 동장, 권기만 시의원 및 관내 21개 노인회장, 이미화 주무관 등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로당별 활동계획, 2013년도 노인 새마을 봉사단 활동 계획, 17회 경로잔치 및 동민화합 대회, 노인성 폐렴 구균 무료 접종에 대한 안내, 수입 및 지출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김광섭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부여받아 노인으로서 미력하나마 작은 보탬이 되려고 노력해 왔다고 강조하고 좀 더 활기차고 역동적인 양포동 노인 새마을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각 노인회장들께서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회장은 또 노인들이 여가활동을 할수 있도록 5백만원이라는 거액을 지원해 주신 수요회(회장 양포동장) 회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도익 동장은 또 어르신들이 여가활동을 하시는데 도움을 못 드려 늘 죄송하게 생각해 왔다면서 수요회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에 힘입어 5백만원을 드리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 동장은 또 앞으로도 경로효친을 앙양할수 있도록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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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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