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시, 인도▪베트남 시장에 뛰어든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5-11일, 무역사절단 파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아시아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뭄바이)베트남(하노이) 지역 시장선점을 위해 구미지역의 10개사를 선정,5일 부터 511까지 57일간의 일정으로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


무역사절단은 LED조명등을 생산하는 유비전, 블루투스해드셋을 생산하는 ()지티텔레콤, 디지털라벨을 생산하는 ()베닉스, 옥헤어드라이기를 생산하는 주)베스트로지스, 홍삼발효마스크팩을 생산하는 ()보광코리아 등 10개사로 구성됐다.


 


구미시에서는 인도베트남 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수출중소기업 대해 해외시장성 조사, 개별 및 단체 상담 위한 바이어섭외, 통역, 항공료 50% 지원하며, 무역사절단 파견과 병행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해외지사화 사업지원, 수출상담, 바이어관리 대행 등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인 해외마케팅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무역사절단 파견지역인 인도 뭄바이는 인구 1300만명의 인도 최대의 상업도시이면서 국제무역항이다. 인도 전체 금융거래의 2/3가 집중돼 있으며, 의약품, 자동차, 철강, 화학 산업이 발달했다. 또 인도 100 기업 52개 기업의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국내기업으로는 LG전자, 현대중공업, 신한은행 등 60여개 기업이 진출해 있다.


최근 빠른 경제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베트남 하노이 지역은 인구 692만명의 베트남의 제2의 도시다. 소비재시장 개방 확대에 따른 시장 선점 노력이 필요한 지역으로 스마트폰 및 관련 액세서리, 화장품, 의료기자재, 건강 보조기기, 캐릭터 상품이 유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전략적인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20년 자영업·시민활동가의 경험으로 구미 예산 바로잡겠다˝..
임오동, LG주부배구대회 2연패…구미 낙동강체육공원 시민축제 성황..
구미 들성로, 183억 투입 2.56km 확장...출퇴근 정체 해소 기대..
한나절 산책(10)]봄꽃을 찾아 `할딱고개`까지..
이일배의 살며 생각하며(24)]고장에 대하여..
데스크 칼럼]구미교육지원청 ‘2층 로비’, 지역 예술인 상설 공간으로....
6.3 지방선거-우리동네 후보]˝군림하는 의원 아닌, 부리기 좋은 `머슴` 되겠다˝..
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구미, 올해 첫 모내기 시작..
경북도지사 대진표 확정...3선 도전 이철우 VS 탈환 나선 오중기..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나는 또 한 번 행복이란 포도주 한 잔, 밤 .. 
군자삼외(君子三畏) : 군자가 경계해야 할 세.. 
벚꽃이 흩날리는 길 위를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