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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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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북도민체전 사격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구미시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와 KT& G 구미지점 배성복 본부장, 장도익 양포동장 등은 1일 사격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금과 음료수를 전달하고 코치진과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격 서포터즈단은 훈련장을 직접 찾아 우승을 향한 열띤 시민의 응원과 함께,최상의 전력으로 우승을 꼭 사수해달라는 당부에 선수단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격려에 감사하는 마음을 우승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필승 각오를 다졌다.
이어 배성복 본부장은 “이렇게 땀흘려 훈련하고 있는 여러 선수들을 직접 보니 좋은 성과에 대한 확신이 든다. 선수 여러분들의 땀이 헛되지 않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사격을 배우고싶어하는 아이가있어서 찾다보니 이 글을보게되었어요.
구미에살고있는데...학교자체에서 배우나요?아니면 다른소속이있나요??
배울려면 어떤 절차가필요한지 너무 알고싶어요.
이 글보신다면 010-4045-5560으로 연락 좀주셔서 도움 부탁드립니다.^^
05/22 21: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