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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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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코(관장 김시완)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 및 금오지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활동을 펼쳤다.
엑스코의 조기암 경영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코 김시완 관장 및 직원 10여명은 금오산도립공원 야영장 및 금오지 주변의 유리조각, 담배꽁초 등을 줍고 쓰레기를 청소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으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자연보호 활동은 개관 후, 구미IT전자전, 취업박람회, 임신출산육아박람회 등 크고 작은 다수의 행사를 펼쳤음에도 지역민들의 구미코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부족하다는 자체 판단아래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자는 지역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시완 단장은“구미시민이 구미코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구미코가 먼저 구미시민에게 다가가는 기회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구미시민에게 구미코도 알리고 지역민의 자연인 금오산도 깨끗이 하는 이번 활동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구미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고픈 구미코 직원 일동의 마음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코는 지역시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 할 수 있는 전시컨벤션센터를 추구하고 있으며, 2013년 9월에는 ‘물산업전’, 10월에는‘제1회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여름/겨울에는 시즌별 컨셉에 맞는 실내놀이터 등의 장기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