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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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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삼성코닝정밀소재는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비장애 아동과 함께 '우리 함께 커가요!'를 주제로 해맑은 운동회를 열었다.
장애와 비장애라는 편견 보다는 서로가 친구라는 것을 먼저 배우고 동시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해맑은 운동회는 올해로 7회째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사랑터·하늘 장애어린이집과 장애아동 통합교육을 함께 실시하는 금오시립어린이집, 해양 유치원 아동 110명과 교사, 삼성코닝정밀소재 임직원 자원봉사자 및 임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된 주부봉사단 등 1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운동회는 깊은 의미를 더해 주었다.
삼성코닝정밀소재는 해맑은 운동회 뿐만 아니라 42개 봉사팀이 구미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봉사처를 지정해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