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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6일
4일, 11일 오후3시~오후7시, 시민․관광객을 위한 주민서비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는 5월 4일, 11일 오후3시~오후7시 금오산 올레길에서 금오산을 찾는 시민․관광객을 위한 주민서비스 2013. 금오산 올레길 배꼽마당 운영한다.


배꼽마당은 “동네있는 아주 작은 마당”을 뜻하는 것으로 주말 금오산 올레길을 찾는 많은 시민에게 각종 험과 생활예술, 문화공연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금오정에서 생태습지원 올레길 주변에 마련한 주민서비스 이다.


포토 존, 백일 뒤 우체통, 사색의 길, 소망의 길 테마가 있는 길과, 딱지치기와 고무줄 놀이 등 가족놀이터, 투호체, 버튼 만들기, 커피아트 등 체험 한마당이 펼쳐졌고, 댄스동아리(광평중․리틀자스민․아드레날린)의 댄스공연과 한국하모니카협회의 하모니카 연주, 통기타 연주, 찬스난타팀의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펼쳐진다.


특히, 구미지역 10개 주민서비스 기관과 OlleMale기획단(청소년, 대학생) 50여명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참여하는 등 기관․단체․ 주민의 주체적인 참여로 아이디어를 교류한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시에서도 시민이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찾아서 지역의 각급기관․단체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더 살기 좋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행복특별시 구미 만들기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오산 올레길 주민서비스 ‘배꼽마당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13년도 주민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연4회 운영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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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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