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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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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정오 위원, 백정윤 위원, 고중열 위원, 구자근 간사, 박기진 대표위원, 송필각 의장, 홍진규 위원, 구동서 위원, 김헌주 위원, 심영보 위원.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6일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을 선임․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구미출신 구자근 의원등 도의원 3명, 재무경험자 2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등 총 9명이다. 대표위원에는 현재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이며, 재선의원인 성주출신 박기진 의원을 선출하고, 간사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구미 출신 구자근 의원을 선출했다.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5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한 지출의 적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의 검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검사위원은 도지사, 교육감에게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고, 집행부에서는 2012회계연도 결산승인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또 도의회에서는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의 심사를 거쳐 제263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승인하게 된다.
박기진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결산서가 관계법령 등 제반 규정에 맞는지, 도의회가 심의 의결한 예산을 당초의 목적과 취지에 따라 공정하게 집행 했는지를 검사함으로써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만전을 기울이고, 아울러 결산검사 과정에서 확보된 정보와 자료들은 금년 하반기에 있을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 결산검사의 취지를 잘 살려 검사위원들과 뜻을 같이하면서 결산검사가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결산검사위원(9명)
△ 박기진 의원(성주 출신)△ 홍진규 의원(군위 출신)△ 구자근 의원(구미 출신)△ 구동서(재무경험자)△ 고중열(재무경험자)△ 김헌주(공인회계사)△ 백정윤(공인회계사)△ 심영보(세 무 사)△ 이정오(세 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