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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 9명 선임․위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대표위원 박기진 의원, 간사 구자근 의원
ⓒ 경북문화신문

△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정오 위원, 백정윤 위원, 고중열 위원, 구자근 간사, 박기진 대표위원, 송필각 의장, 홍진규 위원, 구동서 위원, 김헌주 위원, 심영보 위원.


  


경상북도의회(의장 송필각)는 6일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을 선임․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구미출신 구자근 의원등 도의원 3명, 재무경험자 2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등 총 9명이다. 대표위원에는 현재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이며, 재선의원인 성주출신 박기진 의원을 선출하고, 간사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구미 출신 구자근 의원을 선출했다.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5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한 지출의 적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의 검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검사위원은 도지사, 교육감에게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고, 집행부에서는 2012회계연도 결산승인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또 도의회에서는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의 심사를 거쳐 제263회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승인하게 된다.


박기진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집행부에서 작성한 결산서가 관계법령 등 제반 규정에 맞는지, 도의회가 심의 의결한 예산을 당초의 목적과 취지에 따라 공정하게 집행 했는지를 검사함으로써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만전을 기울이고, 아울러 결산검사 과정에서 확보된 정보와 자료들은 금년 하반기에 있을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 귀중한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히고 “ 결산검사의 취지를 잘 살려 검사위원들과 뜻을 같이하면서 결산검사가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결산검사위원(9명)


△ 박기진 의원(성주 출신)△ 홍진규 의원(군위 출신)△ 구자근 의원(구미 출신)△ 구동서(재무경험자)△ 고중열(재무경험자)△ 김헌주(공인회계사)△ 백정윤(공인회계사)△ 심영보(세 무 사)△ 이정오(세 무 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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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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