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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의료 서비스 로봇 거점으로

경제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7일
의료서비스 로봇 연구지원센터 개소식
ⓒ 경북문화신문

의료서비스로봇 연구지원센터(이하 의료로봇연구센터)가 7일 구미종합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로봇기술을 활용한 의료분야 신기술 개발 및 제품화를 목표로 로봇전문기업 육성과 전자정보 및 전자의료부품 등 기업의 의료서비스로봇 분야의 신규 진출을 밀착지원하기 위한 의료 로봇 연구센터는 2016년까지 3년간 125.28㎡에 도비 6억, 시비 3억, 민간 4억2천만원등 13억2천만원을 투입해 준공하게 된다.


로봇산업은 대표적인 융복합 산업의 결정체이면서 창조경제의 핵심산업으로 구미는 전자정보, IT, 전자의료부품 산업 등 로봇산업이 발전될 수 있는 최적의 산업요건을 갖추고 있다.


실례로 전자정보·IT 분야에는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오성전자, ㈜모린스 등이 있고, 전자 의료 부품 분야에는 ㈜삼성메디슨, FTI(Fuzbien Technology Institute) 등이 있기 때문이다.


센터 개소와 더불어 1차년도 사업으로 지역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 개발 및 기술이전을 위한 가상현실 기반의 운동 재활기기 및 운동 효과 분석 시스템, 스마트 인휠 모터 개발 등 상용화 연구개발과 사업화 기획, 컨설팅 지원 등 기업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장기적으로는 구미 중심의 뉴헬스타운 실현과 의료로봇 실증 및 산업거점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 대형 국가사업 유치 등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그 동안 경북도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촉각표시장치(시각장애인용), 하지재활로봇, 간호 서비스로봇 등 의료서비스 로봇 분야 상용화 기술 개발에 힘을 기울여 왔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노인간호보조로봇(Robotic Medical Cart)를 경주시립 노인전문간호센터에 성공적으로 배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경북은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대학교 재활과학대학, 구미 전자의료기기부품소재 단지 등 의료산업 기반 면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윤종민 원장은 "구미지역의 산업 기반을 활용한 로봇기술 연구개발 및 제품화 실행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그동안 축적해 놓은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국내 의료로봇 산업의 거점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제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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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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