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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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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상징인 사모회(회장 김인술)가 5월을 맞아 5일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역사 탐방의 일환으로 천년고찰 밀양 표충사를 찾았다.
이날 이근년 총무가 주선한 가운데 김인술 회장과 회원 30여명은 표충사 역사 탐방을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동시에 회원간의 대화를 통해 역사 현장의 소중함을 재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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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술 회장 |
김인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지금까지 쌓아올린 화합과 신뢰의 탑은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 앞으로도 더욱 더 다져놓은 친목을 바탕으로 타 단체와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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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년 총무 |
한편 이근년 총무는 “ 회원 여러분께서 사모회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시고, 홍일점인 여성총무를 사랑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 천년고찰인 표충사의 역사 탐방을 통해 건전한 역사관을 심는 계기로 삼자”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