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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하추동 취업한마당 행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통.리장이 숨어있는 구직자 발견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지청장 이기숙)은 지역의 숨어있는 구직자를 발굴.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연간 네 번의 춘하추동 취업한마당 행사를 추진한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와 공동주관하고 구미시가 후원하는 행사는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번의 행사를 통해 지역의 구인․구직자에게 직접 만남의 장을 제공하여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취업정보와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채용지원서비스 행사이다.


특히 구미시 관내 27개 읍·면·동의 통리장을 구직자 발굴 도우미로 활용하여 지역의 숨은 구직자(주부, 고령자, 경력단절여성 등)를 적극 발굴하고 구미를 3개 권역(제1공단, 제2,3공단, 제4공단)으로 나누어 각 공단 별 3회의 행사와 전체 공단 행사 등 총4회로 나누어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1회 15~20개 정도)를 참여케 한다.


첫 번째 행사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 본부에서 실시한다.


행사는 구미시 읍·면·동의 통리장이 발굴한 구직자와 (주)오성전자 등 21개 구인업체에서 참여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로 (주)오성전자 등 21개 구인업체는 사무직, 생산직, 품질관리, 연구개발, 청소 등 다양한 직종에서 240명을 모집한다.


이기숙 지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동의 통리장이 그 지역의 숨어있는 구직자를 발굴하여 보다 많은 지역민에게 일할 수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고용율 70%를 달성하기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며, 동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춘하추동 절기에 맞는 특성화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취업지원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체 및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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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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