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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영 트리즈 바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 구미단지기업주치의센터
ⓒ 경북문화신문

창의성과 혁신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창조경영 트리즈(TRIZ)에 대한 강의가 대구 성서산업단지 중소기업인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본부장 박찬득)와 구미단지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사업으로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창조경영 트리즈 교육‘을 9일과 14일 이틀간 대구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실시한다.


주치의 센터에 따르면 교육은 레벨1 수준의 트리즈 기초과정으로 정원(20명)을 초과해 30명 넘게 수강신청을 했다.


트리즈는 겐리히 알츠 슐러라는 러시아 군인이 창의성 있는 특허 4만 건을 분석해 체계화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경영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으로 이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앞으로 창의적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가로 기업의 창조경영을 이끌고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활동을 본격적으로 실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는 GEN3파트너스 코리아의 김성홍 이사(9일)와 겐리히 알츠 슐러의 수제자로 러시아 트리즈(TRIZ) 전문가인 유리 다닐로브스키 박사(14일)가 강연자로 나서 창의적 문제해결에 대한 체계적 방법론과 40가지 발명 원리를 소개하고 실제 문제해결에 대한 아이디어와 창조적 상상력을 적용해보는 실습 시간 등을 가진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최효원 대구지사장은 “ 창조경제의 에너지는 아이디어에 창조성과 혁신성을 부여하는 트리즈와 같은 창조적 상상력에서 나온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현장에 모순된 상황을 창조성으로 해결하는 트리즈 문제해결 방법을 도입해 혁신적인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주치의센터의 김사홍 센터장은 “트리즈는 기술적인 문제를 푸는 것과 경영상의 모순 해결에 ‘40가지 발명 원리’, ‘창의적 문제 해결 알고리즘’ 등 다양한 사례를 적용해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이미 구미산업단지에는 교육장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트리즈 바람이 불고 있다”며 “중소기업 환경에 맞는 트리즈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성서산업단지와 인근 산업단지에도 보급해 오랜 불황을 극복할 수 있는 창조경영이 확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주치의센터는 기술, 경영, 금융 분야의 주치의 14명이 상주해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성장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 아이템 발굴, 현장방문 상담 등을 통해 기업애로를 해결해 주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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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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