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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51회 경북도민체전 포항 1위, 김천 2위, 구미 3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군부>>칠곡 1위, 의성 2위, 예천 3위
ⓒ 경북문화신문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기일정이 마무리 되고 폐막식을 남겨두고 있다.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김천에서 개최된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결과 포항시가 1위를 개최지인 김천시가 2위, 구미시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구미시는 25개 종목 770명의 임원 및 선수가 출전해 농구, 핸드볼, 씨름, 검도, 볼링, 골프, 육상(트랙)등 총 7개 종목에서 1위를, 복싱, 테니스, 정구, 역도, 마라톤이 2위를 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지만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특히 육상의 박봉고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100m, 400m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등 구미 육상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라이벌인 포항에 우승을 개최지인 김천에 준우승을 내주었다. 


4일간의 체전기간 동안 남유진 시장과 각 실과소와 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161명의 서포터즈단(단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31개 경기장을 일일이 방문해 선수단에 대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과 구미시의회 의원들도 각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위로 로․격려하며 큰 힘을 실어주었다.



남유진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결과를 심도 있게 분석․평가 및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고 종합적인 전력 상승 계획을 통해 내년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52회 도민체전을 대비하고, 전국체전 유치 준비와 연계해 구미 체육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발전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부에서는 칠곡군이 의성군, 예천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폐막식은 13일 오후 5시 30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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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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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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