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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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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신창호) 제16회 경영혁신 CEO세미나가 15일 오후 4시 구미 금오산호텔 2층에서 열렸다.
회원사 대표 160명이 참석한 세미나는 IGM 세계경영연구원 우덕삼 부원장을 초청해 <불황을 극복하는 비상경영비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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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덕삼 부원장 |
우덕삼 부원장은 “급변하는 21세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성공리더의 덕목에 대해 설명하고, 불확실한 경영 환경과 경제 침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창조적 경영비법”을 제시했다.
또 “21세기 융합혁명의 시대에는 새로운 업종에서 상상도 못하는 부자가 단시간에 나타난다.”며“위기를 극복하는 기업은 창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고 창조는 구태의연하지 않은 문제해결법을 말한다”며 끊임없이 창조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고 강조했다.
IGM은 자체 생산한 컨텐츠로 CEO를 교육하는 비대학 교육기관으로 세계 최대의 단일프로그램을 자랑한다.
신창호 회장은 “북한의 리스크, 엔화 약세와 미국의 채무한도 협상, 유럽 경제 회복 지연 등 불확실성이 상존한 가운데 투자ㆍ수출 등 실물경제 부진이 이어지면서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며“세미나를 통해 회원사 대표들이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해 위기를 극복하고 구미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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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호 사)중소기업협의회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