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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진단 및 처방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6일
구미기업주치의센터. 현대코퍼레이션(주)
ⓒ 경북문화신문

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14일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코퍼레이션(주)(대표 강종구)과 ‘육성기업 컨설팅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사홍 센터장과 강종구 현대코퍼레이션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이성희 육성팀장이 향후 3년간 육성기업으로서 진행해 나갈 맞춤형 종합컨설팅 계획과 추진 일정 소개로 진행됐다.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합성고무 제조업체인 현대코퍼레이션은 정예화 된 연구인력을 구축하고 과감한 투자로 차별화한 제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고, 나아가 세계 시장에 도약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 대표는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하게 되면서 생산 활동의 효율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는 인식하고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왔지만 높은 컨설팅 비용으로 고민 중에 기업주치의센터를 만나게 됐다”면서 “육성기업이라는 새로운 날개가 경영 효율화와 생산성 극대화의 행복한 선물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코퍼레이션은 다음 주부터 정밀진단과 두차례 워크숍을 통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코칭하는 중장기 ‘성장로드맵’을 작성한 후 현대코퍼레션과 전담 주치의가 도출한 혁신과제들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기업주치의센터는 기술, 경영, 금융 전문가로 구성된 주치의들이 상주하면서 기업의 성장 아이템을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과 다른 정부사업 및 대학, 연구소 등 지역혁신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정책사업이다.


특히 현대코퍼레이션의 경우와 같이 육성기업에 선정되면 3년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통해 전문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날개를 달아준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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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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