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카메라고발

이상 기온, 구미시 봉곡동 16일 새벽 때아닌 함박눈, 기자들 대거 몰려

아팝나무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빙하가 녹아 흘러내리고, 일본 후지산이 폭발조짐을 보이는 등 최근들어 이상기온 현상으로 지구 곳곳에서 이상징후가 포착되는 가운데 16일 구미시 봉곡동 일원에 눈이 내려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16일 새벽 4시 15분 36초부터 5시 27분 16초까지 내린 눈은 한두시간 동안 아스팔트와 가로수를 하얗게 물들였습니다만 햇살이 비치면서 아스팔트의 눈은 산화했습니다.


하지만 가로수에 내린 눈은 하루종일 떠나지 않고 남아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요즘 윤창중 사건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시죠, 여기에다 살림살이 까지 어려우셔셔 많이들 힘드실 것입니다.


연휴에는 봉곡동으로 오셔서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풀어내시기 바랍니다.


<봉곡동에서 이팝나무 기자>



아팝나무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5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편집국
박용기 사회부장의 아이디어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05/16 18:15   삭제
웃낌
속았네, 하지만 스트레스 조금 풀렸음, 누구의 아이디어인가요 
멋있는 스케치 왔다 갑니다
05/16 18:13   삭제
봉곡주민
정말로 봉곡동은 장관입니다. 봉곡 4거리에 들어서면 양쪽 가로수와 중앙 가로수까지 정말 눈 내린 설국의 땅입니다.
제2의 가와바다 야스나리를 기다립니다
05/16 18:12   삭제
바보
스트레스, 좋스습네다 한번 봉곡동 가보조
05/16 18:11   삭제

이팝나무 기자님 장난질 하실거야 바아보오 진짠줄 알았네
05/16 18:1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도, 관광상품 24종 최대 50% 할인...7일간..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