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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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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의 자원봉사자들이 지난 해 제50회 도민체전과 제22회 도민생활체육대회에 이어 제15회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에서 다시 한번 친절과 미소로 맹활약 했다.
5월 31일 시민운동장과 주변경기장 및 혜당학교에서 개최된 대제전에 배치된 2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경북도내 시․군 선수단과 임원진, 관광객,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안내, 음료봉사, 교통정리, 환경정리 등 친절과 미소로 훈훈한 구미의 인정을 나누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오늘 대제전에 참여하여 힘들고 궂은일까지 묵묵히 친절과 미소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구미시민의 선진의식을 보여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이런 열정이 계속해서 행복특별시 구미의 밑거름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